26회 유한결핵-호흡기학술상 시상식 가져
- 최봉선
- 2004-11-15 19:32: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성수 한양의대교수 수상…호흡기 분야 학술창달 공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유한양행(대표 차중근)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회장 유세화)는 12일 오후 서울롯데월드호텔에서 열린 '제99차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석상에서 시상식을 갖고 박 교수에게 상금과 금메달을 수여했다.
박성수 교수는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스테로이드제가 백서 폐의 Suractant B와 C 유전자 발현에 미치는 영향'을 비롯해 결핵 및 호흡기 질환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 학술창달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을 비롯,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유세화 회장 등 500여명의 학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지난 79년 유한양행이 제정한 '유한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로, 지난 26년간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속에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잡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