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약사감시에 약국 적발 잇달아
- 강신국
- 2004-11-17 11:53: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정관리·유효기간 등 중점점검...야간감시도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식약청 약사감시가 본격화 되면서 적발된 약국이 상당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약국가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중랑구, 중구지역에 식약청 약사감시가 진행, 다수 약국이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약사감시에서는 향정관리,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진열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야간감시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약국들의 철저한 약국관리가 요망된다.
지역약사회는 "약사감시 요원이 약국에 와도 절대 당황하지 말고 친절히 응대해 줄 것과 약국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번 약사감시는 18일까지 진행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서울지역 약국대상 15~18일 약사감시
2004-11-09 12: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