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사 약사직원 아시아 임상연구 총괄
- 송대웅
- 2004-11-18 10:08: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자훈 과장, 노바티스 아시아지역 임상연구 관리자 발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 노바티스(대표 피터마그)는 18일 동사의 임상의학부 강자훈 과장(약사, 사진)이 노바티스 국제임상연구사업부(ICRO: International Clinical Research Operations)의 아시아지역 임상연구 코디네이터로 발탁 승진됐다고 발표했다.
강자훈 과장은 앞으로 싱가포르에서 노바티스 ICRO의 아시아지역 임상연구 코디네이터 겸 非ICRO국가의 임상연구 프로젝트 매니저로 싱가포르에서 근무하게 된다.
강 과장은 ICRO 국가의 다국가 개발 임상시험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非ICRO 국가에 대해서는 각 국가의 phase IV 임상연구에 대한 컨설팅 역할을 하게 된다.
ICRO 국가는 싱가포르, 한국,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 등 5개국이며 非ICRO 국가는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이다.
이번 승진에 대해서 강자훈 과장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열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열정을 바탕으로 일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과 진취적인 자세를 갖고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때 어떤 비전도 이룰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자기 개발의 기회로 삼고 싶다” 고 말했다.
한국노바티스 임상의학부 고재욱 전무는 “국내 제약사에 근무하는 임상연구 담당자가 아시아 지역으로 발령 받은 것은 처음 있는 일”’라면서 “ 다국적임상연구 진행에 관여하고 있는 국내 임상연구 담당자에 대해 글로벌 차원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기쁘다”고 밝혔다.
강자훈 과장은 숙명여대 약학대학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지난 2001년 한국노바티스 임상연구원으로 입사해 작년 10월부터는 임상연구 매니저로 근무해왔다.
강자훈 과장은 싱가포르 근무를 위해 오는 21일 한국을 떠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