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머크 신용등급 연이어 하향조정
- 윤의경
- 2004-11-18 14:44: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디스 이어 스탠다드앤푸어즈, AAA→AA- 3단계 낮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무디스에 이어 스탠다드 앤 푸어즈(S&P)도 머크의 신용등급을 AAA에서 3단계 낮춘 AA-로 하향조정했다.
S&P는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한 이유로 바이옥스 시판 철수 후 관련된 소송의 규모가 불확실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바이옥스 소송은 머크의 사업구조를 악화시키고 신약 파이프라인을 재활시키는 작업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신용등급 조정으로 머크의 자금 차입비용이 상승할 전망이다.
바이옥스는 18개월 이상 복용한 환자에서 심장발작 및 뇌졸중 위험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시장철수됐으며 이후 사태의 파장이 증폭되고 있는 추세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