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잔 이상 우유, 난소암 위험 높여
- 윤의경
- 2004-11-21 11:49: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 6만명 상관관계 조사...유제품 과다섭취 암위험 높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하루에 두 잔 이상의 우유를 마시거나 유제품을 4인분 이상 섭취하면 난소암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誌에 실렸다.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의 수잔나 C. 라슨 박사와 연구진은 38-76세의 여성 61,084명을 대상으로 우유, 요거트, 치즈, 아이스크림, 버터 등 유제품 소비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시간은 평균 13.5년이었고 조사대상자는 조사개시점에서 암 병력이 없었는데 이후 266명에서 상피 난소암이 발견됐고 125명은 중증으로 진단됐다.
유제품 소비와 난소암 사이의 관계를 알아봤을 때 하루에 4인분 이상의 유제품을 섭취하거나 2잔 이상의 우유를 마시는 것은 모든 종류의 상피암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었으며 중증 암 위험을 2배 높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런 원인은 분명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맥아당을 함유한 유당이 유제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난소암 위험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전 연구에서 맥아당은 난소암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었다. 연구진은 유제품 과다섭취와 난소암 위험과의 관련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