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스-2저해제 장기간사용, 동맥경화 유발
- 윤의경
- 2004-11-22 11:15: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심장전문의 "동맥경화 예방하는 지방산 생성 억제" 발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Cox-2 저해제가 심질환에 영향을 주는 기전을 추정할 수 있는 쥐시험 결과가 Science誌에 발표됐다.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의 심장전문의이자 약리학자인 개럿 피츠제럴드 박사는 Cox-2 저해제가 심질환에 영향을 주는 기전을 알아보기 위해 쥐시험을 시행했다.
그 결과 Cox-2로 인해 생성된 지방산은 암쥐의 동맥 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트로젠은 Cox-2의 활성을 촉진시키며 Cox-2로 인해 생성된 지방산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Cox-2를 저해하는 것은 폐경 전의 젊은 여성에게 위험할 가능성이 추정됐다.
피츠제럴드 박사와 연구진은 이런 기전으로 인해 장기간 Cox-2를 저해하는 것은 동맥경화를 시발시킬 수 있으며 모든 Cox-2 저해제는 심질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Cox-2 저해제의 안전성은 바이옥스 시장철수 전반적 계열약에 대해 의심되는 추세.
Cox-2 저해제를 시판하는 제약회사는 심혈관계 우려를 극복하기 위해 바이옥스와는 다르다는 증거를 찾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