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조성자 · 정승혜 전무 승진
- 송대웅
- 2004-12-02 20:10: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월1일 정기인사...각조직 책임자 모두 전무급 이상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인사는 매년 12월 실시되는 정기인사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특히 조성자 상무는 작년 12월 상무로 발령받은뒤 1년만에 전무로 초고속 승진된 것이여서 눈길을 끌고 있다.
화이자 관계자는 “이번 인사로 각 조직의 총괄책임자 모임인 ‘리더쉽 팀’ 구성이 모두 전무급 이상으로 됐다”고 밝혔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