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마퇴본부, 찬조기금 2만원 증액 건의
- 정시욱
- 2004-12-03 09:17: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사회, 예산안 계획안 심의 통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는 업무추진과 관련, 이사 33인 중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서원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05년도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을 심의, 통과시켰다.
또 내년 5월 대구광역시 약사회관의 증축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마퇴 대구지부 사무실을 대구광역시 약사회관내 두기로 했다.
아울러 현재 대구시약사회 개설 회원 1인당 1만원씩 찬조하는 마퇴기금을 2005년도에는 2만원으로 증액 지원해 줄 것을 건의키로 결의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