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센터, 200억대 연간 소요의약품 입찰
- 최은택
- 2004-12-05 21:55: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0일 비율·단가총액 방식..재입찰은 17일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립암센터가 200억원 규모의 연간 소요의약품 입찰을 실시한다.
암센터는 자체 홈페이지(www.ncc.re.kr)를 통해 '알부민'(Albumin 20% 100ml btl) 등 638종에 대한 의약품 입찰을 오는 10일 오후3시에 실시한다고 최근 공고했다.
이번 입찰도 지난해와 같이 10개 그룹으로 묶어 비율총액과 단가총액 방식이 병행된다.
각 그룹별 입찰현황은 △1그룹 Albumin 20% 100ml btl 등 66종(단독·경쟁품목) △2그룹 Dactinomycin 0.5mg/3ml vial 등 222종(경쟁품목) △3그룹 Adenosine 90mg/30ml vial 등 70종 △4그룹 Ampicillin 500mg vial 등 52종 등이다.
또 △5그룹 Tetracosactrin 250mcg/ml amp 등 64종 △6그룹 amphotericin-b 50mg vial 등 15종 △7그룹 Adenosine 6mg/2ml vial 등 36종 △8그룹 Aldesleukin 180U vial 등 64종 △9그룹 Alfentanil 2.5mg/5ml amp 등 19종 △10그룹 Dehydrated ethanol inj 100% 10ml amp 등 30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입찰등록기간은 7~8일 오후5시까지 이틀간이며, 유찰품목은 오는 17일 오후3시 재입찰에 붙여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