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무약, "한방의 솔표 세계화 달성" 총력
- 최봉선
- 2005-01-05 10:08: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종환 위원장, 관리체계 브랜드와 인재경영 역점 강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시무식에서 박종환 경영위원장은 지난 80년 동안 솔표 가족이 힘을 합쳐 이룩한 한방의 대중화와 과학화의 업적에 대하여 노고를 치하했다.
또 “창업 80주년의 해를 맞아, 21세기 사업 목표인 한방의 세계화의 달성을 위해 관리체계의 혁신 및 브랜드, 인재 경영에 역점을 두어 솔표의 새 역사를 창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경영목표를 ▲불가능을 극복하는 진취적인 정신 ▲상생(相生)경영 ▲고객만족으로 제시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성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고취시키고, 고객, 노사, 협력업체간 서로를 살리는 것이 상생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팀 플레이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것은 물론 향후 지속적으로 고객 불만 ‘제로’ 운동을 펼쳐나가는데 역점을 두자"면서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한방생약의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 새로운 솔표 신화를 창조하자"고 당부했다.
이와함께 솔표 조선무약의 21세기 모토인 "솔표의 전통은 미래로, 솔표의 한방은 세계로"를 전직원들이 힘차게 외치며 신년 새 출발의 의지를 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 3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 4식약처, 바이오시밀러 3상 면제 요건 담은 개정안 시행
- 5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6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7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8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9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10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