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용 불법마취제 대량 밀수 병의원 유통
- 정웅종
- 2005-01-10 18:11: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의료기관 특별단속...마취패드, 인스턴트널 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밀수된 불법 마취제가 불법 의료시술소 뿐만 아니라 일반 병의원까지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당국의 특별단속에 나섰다.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최근 문신열풍을 틈타 문신용 불법마취제가 대량 밀수돼 일선 병의원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이에 대한 단속활동을 벌이고 있다.
불법마취제는 마취패드, 태그45, 인스턴트널, 바이오퀵 등이다.
식약청은 "불법 마취제가 일반 병의원까지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고 있어 특별단속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5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8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