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회원약국 대상 신년세미나 마련
- 정시욱
- 2005-01-11 10:03: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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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에게 신뢰받는 온누리약국'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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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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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약국체인(대표 박종화)는 최근 회원 약국들을 대상으로 신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박영순 회장의 신년인사와 회원약국 지부장, 온누리건강가족복지회 이사단의 신년하례가 열렸다.
또 해마다 있는 행사인 단배식과 직원들고 회원들과의 신년하례로 새해 약국경영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박영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05년은 정글화 되는 사회며 전력투구하지 않으면 퇴보하는 약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정글화 사회에서 살아남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건강기능식품 취급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지적했다. 건식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매장의 진열형태를 오픈형으로 바꾸어야 하며 친절경영, 질병과 제품에 대한 약사로서의 전문성을 갖춘 정보와 마음에서 우러나는 친절이 병행되어야 고객이 약국을 찾는 이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누리약국체인은 지난해 약국CEO와 고객만족 경영에 대해 정기세미나, 추계 포럼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강사 초빙강좌를 개최, 약국에서도 제품판매와 조제의 기능외에 약국경영의 기능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좌와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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