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매출목표 2,570억 달성 다짐
- 최봉선
- 2005-01-12 10:25: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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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2005년도 전체 사업부 목표 및 운영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사업부별 주요품목 세부운영 전략 및 정책을 공유하고, 목표달성을 다짐했다.
광동제약은 2005년을 '일류기업 도약을 위한 사업기반 확보의 해'로 정하고, 매출목표는 2004년 추정 매출액 1,870억 대비 37.4% 성장한 2,570억원으로 설정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많은 연구개발과 선행투자를 통한 성장동력 강화, 성과지향형 조직 구축, 그리고 정도경영 정착에 주력한다는 3대 경영방침을 임직원들과 함께 공유했다.
한편 행사 커리큘럼에는 외부초청강사로 '팀웍과 프로정신'이라는 주제하에 하일성 야구해설위원의 강의가 있어졌다.
하 위원은 이 시대를 사는 한 직장인으로써 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이겨내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부를 즐기고, 항상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팀웍으로 서로의 발전을 꾀하는 진정한 프로가 되자라는 요지의 강의였다. 광동제약 임직원들은 이를 통해 2005년도 개인의 목표달성과 아울러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는 초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날 최수부 회장은 "2004년 고도 성장률을 원동력으로 2005년에도 계속해서 성장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으며, 앞으로 한방전문 기업에서 초일류 휴먼헬쓰케어 기업으로 변신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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