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로약, 약국 회원간 단합에 회무 집중
- 정웅종
- 2005-01-14 23:06: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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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차 정기총회 열고 올 사업계획 예산안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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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14일 제25차 정기총회를 열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올해 사업으로 ▲회원관리 및 반회 활성화 ▲의약품유통질서 확립 ▲약국경영 활성화 ▲연수교육 내실화 등을 추진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 8,324만9,241원의 올해 예산안을 심의하고 초도이사회를 통해 최종 확정키로 했다.
강응구 회장은 "약과 약사의 관계는 그 어느단체도 때어놓을수 없는 관계"라며 "올해는 약의 전문가로서 약사직능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약대6년제 실현, 대체조제 활성화, 약국법인 등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회원간 단합을 강조했다.
총회에 참석한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은 "지금 약국가 환경은 급격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하고 "올해는 법인약국이 가장 큰 현안이 될 것으로 회원들의 특별한 관심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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