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약, 근무약사 지위 향상에 노력
- 정웅종
- 2005-01-15 20:45: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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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차 정기총회 열고 올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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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15일 제28차 정기총회를 갖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올해 사업으로 ▲의약품가격 표시제 정착 ▲재고약 처리방안 연구 ▲건강보험의 내실화 ▲의약분업 정착 발전에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특히 근무약사위원회를 신설, 근무약사 현황 파악과 지위향상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 전년 예산대비 104% 수준인 9,592만8,701원을 올해 예산안으로 심의했다.
최두주 회장은 총회 인사말을 통해 "작년 한해는 팜파라치 등으로 인해 회원들의 약권침해가 빚어지는 등 약국 환경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올해에는 약사직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전창섭(남서울약국), 한충순(녹십자약국) ▲강서구약사회장 표창-방화동반회(반장 이지연 온누리성원약국), 왕국영(한솔약국) ▲감서구약사회장 감사패-동화약품공업 서부지점 약국1팀 김형우 팀장, 삼진제약 영업부 영업6과 권영욱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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