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소화제·해열진통제 약국간 가격차이가 1.4배
- 강신국
- 2023-06-30 14:42: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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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7월 서울 서부지역 약국 41곳 일반약 판매가 조사
- 5000원 이하 다빈도 제품 위주 가격편차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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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 7월 기준 서울 서부지역 약국 41곳의 다빈도 일반약 37개 품목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그날엔(10정)은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000원으로 1.5배의 가격차이를 보였고 타이레놀ER(6정)도 최고가 3500원, 최저가 2500원으로 1.4배 가량 차이가 났다.
이지엔6이브정(10정)은 최고가 3500원, 최저가 2500원이었다. 이 제품의 평균가격은 3020원대였다.
훼스탈플러스정(10정), 닥터베아제정(10정)도 최고가 3500원, 최저가 2500원으로 약국간 가격차이는 1000원이었다.
평균판매가 4060원대의 겔포스엠현탁액(4포)도 최고가 5000원, 최저가 3500원으로 1.4배의 가격격차를 보였다.
평균 판매가 5만1700원대인 비멕스메타정(120정)은 최고가 6만원, 최저가 4만6000원으로 약국간 격차(1.52배)가 컸다.

경쟁 품목인 이가탄에프캡슐(100정)도 최고가 3만5000원, 최저가 3만원에 평균 가격은 3만1700원대에 형성됐다.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은 최고가 6만원, 최저가 4만8000원으로 가격 편차는 1만2000원이었다.
벤포벨정(120정)은 최고가 7만원, 최저가 6만원이었다. 광동경옥고(60포)는 최고가 22만원, 최저가 20만원에 평균가는 21만원대로 조사됐다.
판시딜캡슐(270캡슐)은 최고가 11만원, 최저가 10만원, 텐텐츄정(120정)은 최고가 2만5000원, 최저가 1만9000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울 서부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가격조사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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