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분회장들 "쥴릭문제 적극 대처"
- 강신국
- 2005-01-16 19:44: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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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분회장 회의열고 약계 현안논의...내주중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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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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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쥴릭과 내주중 협상에 들어가기로 하고 최선을 다해 뜻이 관철될 수 있도록 분회장들의 절대적인 협력과 격려를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건강기능식품’ 책자 수령후 5,000원 입금요청건과 대한약사회 상임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남아시아 재난구호기금을 회원 1인당 1만원을 거출키로 하고 회원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시약사회는 이밖에 의료보험공단에서 나오는 세금에서 약가까지 포함돼 나오는 경우가 있어 약국가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고 지적하고 서울지방국세청장과의 면담을 요청키로 했다.
이날 권태정 회장을 비롯해 이기종·곽혜자·백원규·권혁구·조덕원·임금숙 부회장, 김종길 총무위원장, 이병준 약국위원장과 임준석(종로)·김영식(성동구)·조성오(광진)·김형근(동대문)·정덕기(중랑)·조찬휘(성북)·김상옥(노원)·김동배(은평)·김천식(서대문)·김병진(양천)·최두주(강서)·강응구(구로)·박영근(영등포)·박찬두(동작)·신충웅(관악)·이규삼(서초)·유대식(강남)·진희억(송파)·전원(강동) 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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