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일반약 소득공제 대상 안된다"
- 김태형
- 2005-01-24 12:11: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영수증 발급대상서 제외...소득공제 추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 급여를 받을 수 없는 비급여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은 소득공제 대상이 아니라는 해석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민원회신에서 “비급여의약품을 구입하는 경우 계산서와 영수증 발급대상이 아니므로 소득세법 규정에 의한 소득공제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따라서 “비급여의약품에 대해 소득공제 대상이 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하는 등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