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이지메디컴 통해 위탁구매
- 최은택
- 2005-03-01 10:2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월부터 본격 도입...업무효율·비용절감 등 효과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북대학교병원은 최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위탁공동구매를 시행키로 결정했다.
1일 이지메디컴과 병원측에 따르면 지난달 초에 위탁공동구매 전문 회사인 이지메디컴과 계약을 체결, 전자상거래시스템을 구축해 왔으며, 이달 구매 물품부터 위탁공동구매를 시행키로 했다.
위탁공동구매는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활용해 다른 병원과 물량을 통합 구매함으로써 구매비용을 줄이는 한편 구매업무 위탁을 통한 인건비 절감 및 업무효율화를 기대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지난 2001년부터 서울대학교병원과 이화의료원, 경희의료원 등이 전문 구매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북대병원은 앞서 지난 2002년 전자상거래 시스템 계약기능을 일부 도입 활용해 오다 이번에 비용절감, 구매의 신뢰성 및 공정성·투명성을 더욱 확대시키기 위해 위탁공동구매를 본격 시행하게 됐다.
병원측은 3월 시행을 앞두고 500여 공급사를 대상으로 위탁공동구매 절차 및 시스템 시연을 지난 2월 25일 2회에 걸쳐 수행한 바 있다.
한편 위탁공동구매에 따른 수수료는 의약품 0.9%, 의료기기 1.9% 등 서울대병원과 동일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