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척결 광고 임박..지역약국가 '술렁'
- 강신국
- 2005-03-02 20:0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준모, 버스등에 광고물 850장 부착...인천시약에 토론회 제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준모 소속 약사들이 기획한 '가짜약사 척결' 대중광고가 이달 중순 인천지역에서 시작된다.
3일 온라인 동호회 약사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은 광고기획사와 계약을 끝내고 총 850장의 광고물를 인천 버스·지하철 등에 부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약준모는 인천 지하철 100냥에 2장씩 200장과 버스 650대에 1장씩 총 850장의 카운터 척결 광고지를 부착한다.
카운터 척결 광고는 버스 3개월, 지하철에서는 2개월간 진행된다.
아울러 약 100여명의 약준모 회원이 모은 450여만원의 광고성금 모금도 완료한 상태다.
약준모 관계자는 "일정대로라면 이달 중순 광고가 집행될 것 같다"며 "광고 효과 등 추이를 봐 타 지역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지역 약국들도 약준모의 광고시행에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약준모가 지역약사회에 토론회를 제의, 성사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약준모는 인천시약이 제기한 토론회에 대한 공식 답변을 통해 오는 4일 대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공개토론회를 열자고 제의했다.
만약 토론회가 성사되면 인천시약과 약준모측과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즉 인천시약은 약준모 광고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내심 부담을 느껴왔기 때문.
익명을 요구한 시약사회 관계자는 "광고 주제나 당위성에는 공감하지만 방법론에는 약사회서도 의견이 분분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가운 안 입으면 가짜약사" 내달 대중광고
2005-02-21 12:30
-
약국가, 3월부터 '카운터' 척결 대중광고
2005-02-02 06:3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