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공동체, 저소득층 영세민 돕기 ‘앞장’
- 강신국
- 2005-04-17 17: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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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영구 前서울시약회장 공동대표 참여...사회 안전망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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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인 '나눔과 기쁨'은 최근 민간사회 안전망 운동 출범식을 열고 저소득층 영세민 돕기에 박차를 가한다.
단체는 매월 1억원의 배분금을 저소득 영세민을 돕기에 지원하고 사회 안전망 확충 운동에 나선다는 복안.
단체에는 전영구 前 서울시약사회장을 비롯해 손봉호 동덕여대 총장, 옥한흠 목사, 강지원 변호사, 이일영 아주의대 교수 등이 공동 대표로 참여하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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