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藥, 정책연구소 성금 회원당 2만원씩
- 강신국
- 2005-04-18 10:19: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 열고 연구소 설립기금 방안 의결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16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약사정책연구소 성금모금, 재고약 교품장터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약사정책연구소가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필요한 기관이라며 성금 성격보다는 전회원이 관심을 갖고 참여토록 회원당 2만원 이상을 분회에서 갹출키로 의결했다.
시약사회는 이에 약사정책연구소의 성금 목적과 운영방법에 대한 안내공문을 회원에게 발송키로 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재고약교품 장터'를 활성화 시키기로 하는 한편 시약회보 발간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어 김선주 사회참여이사는 여약사위원회를 대표해 약사정책연구소 성금 50만원을 김사연 회장에게 기탁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이날 회무보고와 회관수리 관련 사항을 유인물로 대처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빔 프로젝트를 이용해 눈길을 끌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 등장…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3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6[기자의 눈] 변화의 문턱에 선 제약영업 직군
- 7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 8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9간호서비스 적정 보상체계 마련 논의...22일 국회 토론회
- 10충북도약 "편의점약 확대·소매점 허용…원점 재검토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