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레비트라 美과대광고 중단
- 윤의경
- 2005-04-18 10:44: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근거없이 다른 약보다 효과적이라 주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화이자의 항앨러지약 지르텍(Zyrtec)과 바이엘의 발기부전증 치료제 레비트라(Levitra)의 광고가 오도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FDA가 지적한 광고는 레비트라의 ‘내 남자(My Man)'라는 주제의 텔레비전 광고. 이 광고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파트너와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다른 발기부전증 치료제보다 레비트라가 효과적이라고 선전한다.
이에 대해 FDA는 레비트라가 다른 발기부전증 치료제보다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성립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FDA의 이런 지적에 대해 바이엘에서 판권을 인수하여 레비트라를 미국에서 시판하고 있는 쉐링-푸라우는 광고를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르텍의 경우 3종의 인쇄광고가 지적됐는데 지르텍이 다른 항앨러지약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광고됐다고 FDA는 지적하면서 이런 주장을 뒷받침한 근거를 알고 있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 등장…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3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6[기자의 눈] 변화의 문턱에 선 제약영업 직군
- 7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 8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9간호서비스 적정 보상체계 마련 논의...22일 국회 토론회
- 10충북도약 "편의점약 확대·소매점 허용…원점 재검토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