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藥, 조제료 할인·일반약 난매 '꼼짝마'
- 강신국
- 2005-04-18 13:19: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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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정운동·재고약 반품·정책연구소 기금마련 등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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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한약사회가 추진중인 ‘약사정책연구소’ 설립기금 마련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도약사회(회장 이택관)는 지난 16일 초도이사회 및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먼저 조제료 할인 및 일반약 난매 행위는 분회차원의 자정노력을 결과를 지켜본 후 결과에 따라 강약을 조절키로 했다.
또 도약사회는 약국개설시 약사회 경우 제도 청원과 마퇴본부 경북지부 추진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도약사회는 이어 약사정책연구소 설립에 따른 기금모금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마련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불용 재고약 반품사업 진행과정도 점검했다.
도약사회는 제약사의 비협조 등 문제점 발생시 도약사회로 통보해 줄 것을 당부하고 원활한 반품이 이뤄지도록 분회차원의 노력을 요청했다.
회의에 앞서 경주시약 오정환 회장은 도약사회 홈페이지 최다 접속자로 선정돼 상금 30만원을 받았고 도약 이재국 자문위원은 정책연구소 설립 기금으로 100만원을 쾌척해 눈길을 끌었다.
이택관 회장은 "위원장들의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약사회원의 권익 신장과 나아가 국민 건강증진에 이바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임원들의 적극적인 회무수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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