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유비케어, u-헬스케어 연구과제 수행
- 정시욱
- 2005-04-19 09:47: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보통신부 주관 원천기반기술 개발사업 참여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이수유비케어는 19일 정보통신부 산하 (재)유비쿼터스컴퓨팅프론티어사업단(단장 조위덕)이 주관하는 '유비쿼터스 컴퓨팅 및 네트워크 원천기반 기술개발사업' 참여가 확정돼 본격적인 과제수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사업은 정부의 21세기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3년부터 3단계에 걸쳐 총 10년간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이수유비케어는 이중 u-헬스케어 분야를 담당, '유비쿼터스 웰빙케어 메디칼 프레임워크 기술연구' 과제를 수행한다.
특히 연구를 통해 유비쿼터스헬스케어 환경 하에서 개인의 건강에 대한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는 ‘지능형 건강관리 지원시스템(i-uEHR)'의 기반을 다지는 해로 삼았다.
이의 일환으로 이수유비케어는 연구원들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u-헬스케어를 위한 사전기반기술 연구차원에서 회사 내에 연구모임을 적극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연구모임은 각각 ‘유비쿼터스 기반의 지능형 EHR’, ‘진료정보전송표준화’, ‘차세대 EMR’, ‘모바일헬스케어’, ‘데이터마이닝CRM’ 등 5개의 주제를 집중 다루고 있으며, 각 분야에서 특화된 미래기술을 스터디 하고 있다.
김진태 대표는 “연구 활동은 당대 도래하게 될 홈헬스케어 및 u-헬스케어의 킬러 어플리케이션을 발굴하는데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며 "사업적으로도 단계적인 접근을 통하여 실제 biz-model을 발굴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 등장…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3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6[기자의 눈] 변화의 문턱에 선 제약영업 직군
- 7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 8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9간호서비스 적정 보상체계 마련 논의...22일 국회 토론회
- 10충북도약 "편의점약 확대·소매점 허용…원점 재검토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