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과기부 세포응용연구개발과제 선정
- 최봉선
- 2005-05-04 14:06: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췌장β세포 분화유도기술...정부 지원금 2억4,000만원 투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하는 21C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중 세포응용연구개발사업단에서 실시하는 연구과제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삼진제약에서 신청한 ‘인간배아줄기세포로부터 췌장 β 세포로의 분화 유도기술 개발’의 연구 과제가 선정된 것으로, 그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줄기세포연구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과제에서는 인간배아줄기세포로부터 췌장 β 세포로의 분화 유도 방법을 확립하기 위해 먼저 미분화된 인간배아줄기세포로부터 내배엽세포로의 분화 유도방법을 개발하고, 이로부터 효율적인 췌장 β 세포로의 분화 유도 방법을 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연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미분화된 인간배아줄기세포로부터 내배엽세포로 분화를 유도하여, 췌장 β 세포로의 분화 유도뿐만 아니라 발생학적으로 내배엽에서 유래되는 간, 허파 및 위장관을 구성하는 세포로의 분화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이를 통해 당뇨병을 비롯한 간질환이나 폐질환을 치료하는 세포치료제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삼진제약 중앙연구소 세포응용연구개발팀 선임연구원인 박용빈 박사를 주축으로 이뤄지며, 연구기간은 올 4월부터 2008년 3월까지 3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연구를 위해 총 연구비 4억8,000만원이 투입되며, 이중 정부지원비가 2억4,000만원 투입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2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3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4"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5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6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7[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8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 9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10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