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제약사, 1분기이익 3배급증 2630만불
- 윤의경
- 2005-05-05 21:59: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지혈증약·천식약 매출 증가 힘입어...매출액 63% 증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코스(Kos) 제약회사의 1사분기 이익이 고지혈증약과 천식약 매출에 힘입어 급증했다.
3월 31일로 마감하는 1사분기 코스의 이익은 2630만불로 전년도 동일기간 8백만불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것. 1사분기 매출액은 전년도 동일기간에 비해 63% 증가한 1억 5330만불이었다.
코스의 대표적인 고지혈증약인 니아스팬(Niaspan)과 애드비코(Advicor)는 모두 20% 이상 매출액이 상승하여 니아스팬은 34% 상승한 9430만불, 애드비코는 24% 상승한 2940만불이었다.
또한 아벤티스로부터 인수한 천식약 아즈마코트(Azmacort)도 매출액으로 2960억불을 기록하면서 코스의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코스는 니아스팬의 경우 타케다 제약회사와 미국에서 공동판촉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매출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2005년 매출액으로 7.1-7.2억불을 예상했다.
코스는 얼마 전 바 제약회사와 니아스팬 제네릭 제품 시판에 대한 분쟁을 해결하면서 니아스팬과 애드비코를 독점적으로 시판하기로 합의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 실사 결과 원인"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 약사법 채비
- 8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9"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