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분회, 3자물류 실태조사 등 현안논의
- 최은택
- 2005-05-11 10:04: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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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양재 분회장 "도매업계 자정결의 새롭게 각성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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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부분회(분회장 이양재)가 10일 월례회를 갖고 도매업 3자물류를 위한 창고운영 실태조사 등 업계 현안을 논의했다.
이양재(진웅약품 대표) 분회장은 “서울지역은 전국에서 경쟁이 가장 심한 지역인데도 경쟁이 날로 악화일로 있는 상황”이라며, “지난달 의약계 5개 단체가 자정을 결의하고 세부지침을 진행하고 있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고 소개했다 이 분회장은 그러나 “불법리베이트를 없애기 위해서는 현장관리를 하는 회원사 스스로의 의지가 있어야 한다”며, “의약계가 비리의 온상지로 비춰지는 시각을 탈피하기 위해서라도 도매업계의 자정결의는 새롭게 각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부분회는 이와 함께 서울시지부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참석 안내, 소분 개봉된 약국 반품건, 대웅제약 마진인하의 건, 약국 카드결제에 대한 대책의 건, 쥴릭 재계약 건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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