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천 실장, 공공정보협의회 부위원장 선출
- 정웅종
- 2005-05-11 14:45: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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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통신서비스 대처 활동경력 인정...공공기관 대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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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한국전산원은 지난 10일 제3차 준비위원회에서 최유천 실장을 그 동안 공공통신서비스 체계 개편에 따른 요양기관과 심평원의 통신요금 급증에 적극적 활동을 벌인 점이 감안돼 부위원장에 선출됐다고 설명했다.
이용기관 협의회는 약 1만5천개 공공통신서비스 이용기관의 협의체로서 중앙핵심기구로 교육망대표, 공공기관대표, 공익대표 등 20명으로 구성된 정책조정위원회를 두고, 위원장은 주관기관인 한국전산원이 담당하고 교육망, 공공기관, 공익기관별로 각 1인씩 3인의 부위원장을 두고 있다.
최유천 실장은 “부위원장 선출은 심사평가원이 보건의료정보체계의 허브이자 이헬스시대의 중심으로서 위상이 확인된 것이다”며 “향후 공공통신서비스체계 개편에 따라 의약단체와 공동협력을 통해 심평원과 요양기관 통신요금의 급격한 증가를 최소화 하는데 주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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