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약국 재고약 반품 급물살 탈 듯
- 강신국
- 2005-05-12 23:47: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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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도협 경기지부와 간담회 열고 반품조속 실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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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 약국위원회(이사 이세진·하영환) 12일 부천시약사회관에서 도매협회 인천·경기지부와 간담회를 열고 재고약 반품 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도협 인천·경기지부측은 도매상별 반품회수를 위한 사전준비 완료후 경기지역 약국 재고약 회수·정산에 착수할 것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양 단체는 반품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약국과 도매상간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약 김경옥 회장과 이진희 부회장, 김대식 약국위원장, 김이항 정책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한편 약사회는 경기외에 서울, 인천, 강원 등 반품사업이 더디게 진행되는 곳을 대상으로 지원활동을 계속해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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