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대학 금연축제...대학가도 금연열풍
- 김태형
- 2005-05-15 11:11: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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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금연패치·퍼포먼스 열어...포스토 10만부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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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외대 등 5개 대학이 축제기간 동안 금연을 주제로 행사를 연다.
보건복지부는 15일 “5월 대학축제기간을 이용하여 400여개 대학에 금연 대자보와 포스터10만부를 배포하고, 5개 대학의 금연축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연축제는 16일 부산대학교를 시작으로 전북대(17일), 경남대(18일), 한국외국어대(19일), 이화여대(20일) 등의 순서로 열린다.
이들대학들은 축제기간동안 관할 보건소와 연계하여 CO측정행사, 금연상담, 금연패치 배포, 금연퍼포먼스 등의 행사를 연다. 보건복지부는 “흡연자의 90%가 25세 이전에 흡연을 시작하여 담배 중독에 이르게 된다”면서 “20대 흡연율이 가장 높은 현실을 감안할 때 젊은층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금연홍보를 벌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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