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팔론社, 항암제개발 주력 살메딕스 인수
- 윤의경
- 2005-05-16 14:10: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금 1.6억불 매입...최근 5년간 4번째 인수 성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세팔론(Cephalon)은 항암제 개발에 주력하는 살메딕스(Salmedix)를 현금 1.6억불에 매입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세팔론은 수면장애 치료제 프로비질(Provigil), 항전간제 개비트릴(gabitril), 암통증약 앤티크(Antiq)를 시판하는 바이오테크놀로지 회사.
세팔론의 이번 살메딕스 인수로 최근 5년간 4번째 인수에 성공한 셈이 됐다.
세팔론은 2004년에는 미국의 시마 랩스(Cima Laps), 2001년에는 프랑스의 래보러토리 L. 라폰, 2000년에는 미국의 애너스타(Anesta)를 인수했었다.
살메딕스의 핵심 제품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임상을 진행 중인 혈액암약 트린다(Treanda)가 있는데 독일에서는 비호지킨 임파종 등 암 치료제로 시판되고 있다.
세팔론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프랭크 발디노 주니어 사장은 지난 5월 초 항암제 부문에 관심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