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지자체 약사감시원 대상 교육
- 최은택
- 2005-05-22 10:22: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울산·경남지역...단속기법·사례중심으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산식약청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지방자치단체에 근무하는 약사감시원을 대상으로 한약재, 의료기기 및 화장품 관련 감시업무에 대한 실무 교육을 오는 27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자체 약사감시원들의 실무 감시 능력을 높이고 행정관청간 약사감시 수준 편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
부산청 관계자는 “한약재, 의료기기 및 화장품 관련 이론보다는 단속 기법 및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 2/4분기 합동단속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며, “내달 중에 합동단속 시행에 앞서 또 한차례 약사감시 관련 워크샵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3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6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7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10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