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협회 '암진료 무엇이 문제인가' 심포지엄
- 정웅종
- 2005-05-22 16:14: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일 소공동 롯데호텔...치료비용 및 방법 정책방향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암 관련 의료계와 정부 그리고 환우회 등이 모여 암진료 정책에 대한 문제점과 그 해결방안을 찾는 심포지엄을 오는 2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한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최하는 대한암협회 안윤옥 회장은 "한해 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전체 사망자의 25.9%에 이르지만 현재 암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과 치료방법을 선택하는데 곤란을 겪고 있는 가족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한 보건정책의 심층 논의가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개최 의의를 설명했다.
대한암협회는 1966년에 발족, 현재까지 암 예방과 퇴치를 위한 암연구 및 국민계몽운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심포지엄은 그 활동의 연장에 있는 '2005 암(癌)중모색 대국민 캠페인'의 일환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