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한의원 70곳 행정처분 추가의뢰
- 김태형
- 2005-05-22 21:45: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기 불법 사용 이유...형사고발등 총 251곳 늘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계가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한 한의원 70곳을 행정처분할 것으로 정부에 추가 요청했다.
개원의협의회 산하 범의료 한방대책위원회(위원장 장동익)는 불법 의료기기를 사용하는 한의원 70곳을 지난 20일 행정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의료계에 의해 고발당한 한의원은 형사고발 16곳, 행정고발 235곳 등 총 251곳으로 늘어났다.
범대위는 이와함께 민초의사가 쓴 ‘한방의 문제점을 담은 글’을 복사 국회의원과 복지부 사무관이상 관료 등 여론주도층에 600통을 우편발송 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