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대, 임상종합 실습실 본격가동
- 강신국
- 2005-06-09 10:30: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사국시 임상수행능력 평가 대비...1억 6천만원 투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에 개설된 임상종합실습실은 의사국가시험 임상수행능력 평가를 대비해 약 1억6,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마련됐다.
별관 5층에 위치한 실습실은 주조정실 1곳과 입원시스템을 갖춘 실습실 4곳, 외래 시스템을 갖춘 실습실 2속 등 총 6개의 실습실에 최대 54명을 수용할 수 있다.
또 주조정실에는 마스터용 및 감독자용 모니터 7대 등이 설치됐고 각 실습실에는 카메라 2대, 프로젝트 1대, 마이크 1대 등 원활한 실습이 가능한 19개 품목의 최첨단 의료모형을 구비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효철 의료원장, 문창현 의과대학장, 홍창호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