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데오프린서방캅셀' 부적합 판정
- 강신국
- 2005-06-09 11:09: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청, 용출시험 불량...대영제약 '대영후박'도 행정처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영제약의 ‘데오프린서방캅셀’, 대영제약의 ‘대영후박’에 품질 부적합 판정이 내려졌다.
9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대전식약청은 유영제약의 데오프린서방캅셀(제조번호02344003·사용기한 2007.07.28)에 용출시험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
이에 대전식약청은 내달 7일까지 자진 회수를 업체에 지시하는 한편 약국 등에 사용중지를 당부했다.
또한 경인식약청은 대영제약의 대영후박(제조번호 0000-098-377-2·제조일자 2005.03.18)에 확인 및 함량시험 부적합 판정 조치했다.
경인식약청은 해당 제품의 유통, 사용, 판매중지 및 회수(반품)에 나서달라고 각 의약단체에 요청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