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GMP 품질향상, 위해관리기법 논의
- 정시욱
- 2005-06-13 09:55: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건식수요모임 개최, 푸드원텍 권오건팀장 연자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 건강기능식품과는 오는 15일 생명공학실험동 1층 회의실에서 건강기능식품 GMP의 품질향상 및 위해관리 기법을 주제로 수요모임을 개최한다.
이날 모임에서는 푸드원텍(주) 권오건 팀장이 연자로 나서 품질향상과 위해관리에 대한 개요와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GMP의 가장 중요한 부분중 하나인 품질향상 및 위해관리를 위한 조치에 대한 기법에 대해 다룬다"며 "건강기능식품 GMP에 HACCP의 관리기법을 적용하면서 품질향상 및 위해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루게 된다"고 전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8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9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