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약품 "'정도' 경영으로 '명성' 날리자"
- 최은택
- 2005-06-13 09:30: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23주년 기념식...이창종회장 "회사 발전 직원들 노력" 격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명성약품(회장 이창종)은 12일 서울 시흥에 위치한 한 뷔폐식당에서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갖고 재도약을 다짐했다.
이창종 회장은 이날 "명성약품의 오늘이 있기까지 임직원들의 노고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직원들을 치하한 뒤, "앞으로는 업계의 이익을 함께 고민하면서 성장 발전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 "정도약품을 인수할 수 있었던 것도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직원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정도' 영업을 통해 도매업계에서 '명성'을 날리자"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어 사기진작 차원에서 직원 상조회에 5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했다.
한편 명성약품은 지난해 전기대비 6.05% 성장한 57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8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9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