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암복지재단, 아주대병원에 2천만원 기탁
- 강신국
- 2005-06-13 11:26: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후원금 환아·미숙아 치료비로 사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은 이번 후원금을 진암복지재단의 뜻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해 고통 받는 환아들에게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집중치료가 필요한 미숙아들의 치료비용으로도 사용할 방침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5"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8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9"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