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지자체 약사감시원 공동 워크숍
- 최은택
- 2005-06-13 22:16: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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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등 총59명 참가...행정관청간 협력방향 등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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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이 경남 창녕군 부곡면 소재 일성부곡콘도미니엄에서 16~17일 양일간 ‘2005년도 지방청 및 자치단체 약사감시원 Workshop’을 갖는다. 이번 워크숍은 이달 있을 합동단속을 앞두고 지방청 및 자치단체 약사감시원의 관련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보 교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것.
행사에는 지방청 9명, 부산시 19명, 울산시 10명, 경남도 21명 등 총 59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통 한약재 관리방법에 대한 전문가 초빙강의, 마약류 관리 감시매뉴얼에 대한 강의 등이 이어진다.
또 ‘지방청과 자치단체간 약사감시 수준 편차 이유 및 해소 방안과 행정관청간 협력 관련 발전방향’ 등에 대한 분임 토의도 갖는다.
부산식약청은 “앞으로도 공동 워크숍 등을 통해 약사감시원의 교류 기회를 확대, 업무 관련 소양과 함께 상호 업무연계 강화방안을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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