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약품, 연구·개발담당 사장에 이태하씨
- 최봉선
- 2005-06-14 15:2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대·한미 등 20여년 전담...뛰어난 개발안목 높이 평가 영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임 이태하 사장은 부산대학교 약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원에서 약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제약업계에서 20여년 가까이 개발업무만 전담해 오면서 국내에 새로운 개념을 가진 치료신약 등 많은 제품들을 꾸준히 연구·개발해 온 전문가로 현대약품·한미약품 등에서 연구·개발 책임자를 역임한 바 있다.
삼아약품은 앞으로 이 사장의 20여년 축적된 경험과 제약시장에 대한 뛰어난 개발 안목 등의 역량을 통해 개량신약 및 신제품 개발은 물론 해외 신약 도입 등 연구·개발에 집중력을 강화하고, 관련 핵심인력 양성에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는 등 회사의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8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9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