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영수증 복권당첨금 찾아가세요”
- 김태형
- 2005-06-19 12:54: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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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소액당첨금 찾아주기 추진...상담센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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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이주성)이 현금영수증 복권당첨금 찾아주기에 나선다.
국세청은 18일 “현금영수증제도에 대한 홍보와 국민에게 다가가는 세정추진 등을 위해 현금영수증 복권당첨금을 적극적으로 찾아주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현재 현금영수증복권 당첨자에게 안내문과 이메일을 통해 당첨사실을 개별 통보하고 있지만 소액당첨자들은 계좌등록을 다소 불편하게 느끼거나 소액이라는 이유로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은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국세청은 이에 따라 “편리하게 은행계좌를 등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최대한 많은 당첨자가 당첨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당첨금 수령을 위해서 현재까지는 현금영수증 홈페이지(http://현금영수증.kr)에 회원으로 가입한 후에 은행 계좌번호를 등록해야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현금영수증 상담센터(☎1544-2020)의 상담원을 통해 은행 계좌번호 등록이 가능토록 했다.
국세청은 이와함께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는 당첨자들에 대해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서 다시 한번 당첨자에게 당첨사실을 개별 통보하고, 계좌입금해 주거나 당첨금을 수령해나갈 것을 안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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