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개방화 대비 중국어 배우기 앞장
- 강신국
- 2005-07-08 10:49: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제자유구역 등 국제화 소양쌓기...심야강좌 성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천시약사회가 경제자유구역 시장 개방을 대비해 중국어 배우기에 필을 걷어붙였다.
시약사회(회장 김사연) 정책위원회(이사 안광열)는 4일 중국어 강좌를 열고 국제화·개방화 시대에 대비했다.
김사연 회장은 “중국어 강좌를 항구도시 인천에서 시작하게 돼 의미가 깊다”면서 “늦은 시간 피곤한 가운데 강의에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좌는 매주 월·수요일 밤 10시부터 90분간 진행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