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주고 육아휴직 연장"...병원약사 모집에 복리후생 강화
- 정흥준
- 2023-07-18 13:39: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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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하대병원, 월세 30만원과 육아휴직 1년6개월 안내
- 경기의료원 파주병원은 여약사에 월 1회 보건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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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18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주간 정규직 약사와 주말 계약직 약사를 모집한다. 주말 계약직의 경우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며 시급 3만5000원을 지급한다. 채용시까지 지원 가능하다.
대구보훈병원은 정규직 약사 5명을 채용한다. 연봉은 6500만원에서 7000만원 수준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24일 오전 11시까지 가능하다. 면접을 거쳐 최종 임용일을 확정할 예정이다.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은 평일 정규직과 이브닝 약사를 모집한다. 이브닝 약사는 주5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근무 조건이다. 평일 정규직 기준 급여는 6000만원이며 퇴직금은 별도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다.
동남권 원자력의학원은 계약직 약사를 채용한다. 1년 인사평가 후 1년 단위 재계약이 가능하다.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되며 원서 접수는 채용시까지다.
인성의료재단 한림병원은 야간약사를 모집한다. 오후 8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8시 30분까지 근무한다. 약사 3명이 순환 근무로 운영되며 월 10회 근무한다. 일 42만원을 제공하고 퇴직금과 연차 수당을 별도 지급한다. 채용시까지 지원 가능하다.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은 주간, 야간 약사와 격주 토요일 근무 약사를 채용한다. 주간 약사는 연봉 6000만원을 지급하며 월수금 또는 화목 등으로 근무하는 형태도 가능하다. 야간 근무약사는 3일에 한 번 근무하고 일당은 60만원이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가능하다.
부산보훈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모집한다. 주 40시간으로 야간 근무는 없으며, 지방 거주자는 사택을 제공한다. 매년 7월 경영평가에 따른 성과금도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1일까지 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국립암센터는 주간, 휴일, 야간약사를 채용한다. 주간 근무는 주 20~40시간 선택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다. 국립암센터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 할 수 있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도 약사를 모집한다. 주 5일 근무로 주말이나 휴일 근무는 없다. 미사용 연차는 하루당 23만원을 지급한다. 여성에겐 월 하루의 보건 휴가를 제공한다. 연봉은 6100만원 수준이다. 원서는 24일까지 지원 홈페이지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근무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급여는 초봉 기준 연 6300만원이다. 월세 비용 30만원을 매달 지급하며, 육아휴직은 1년 6개월까지 가능하다. 또 자녀 학자금을 제공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30일 저녁 11시까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은 야간, 주말 약사, 기간제 약사를 각각 모집한다. 야간은 1일 근무 2일 휴무로 운영되며, 주말은 오전 또는 종일근무로 선택할 수도 있다. 모집인원 충원시까지 상시 공고한다.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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