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앤 벨쳐 상무 임기완료...벨기에 근무
- 송대웅
- 2005-07-18 10: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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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바릭스 국제 전략마케팅 이사 발령...후임 프레이져 매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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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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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는 앤 벨쳐 상무가 새로운 자궁경부암 백신 ‘서바릭스’의 국제지역 전략 마케팅 이사로 발령나 7월부터 벨기에 릭센사트에서 근무한다고 18일 밝혔다.
앤 상무는 2003년 6월 한국에 부임한 이래 세레타이드, 아반디아, 헵세라 등 국내 주요 품목들의 시장 개발에 공헌해 왔으며, 전략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마케팅 조직의 전반적인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앤 상무의 후임으로는 현 국제지역 제약사업부 담당 프레이져 매튜이사가 발령 받았으며, 이춘엽 부사장에게 보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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