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렙탈 단독요법, 부분발작 크게감소
- 송대웅
- 2005-07-18 10:35: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중 전문의 40명 '간질치료' 주제 토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노바티스는 최근 개최한 ‘간질 치료’를 주제로 한 ‘한-중 신경과 포럼’에는 중국 신경과 전문의 14명 등 40 여명의 한-중 신경과 전문의가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 양측 전문의들은 한국과 중국의 간질 환자 현황 및 치료에 대한 정보 교류와 함께, 최근 개발된 항전간제인 ‘트리렙탈’ (성분: 옥스카바제핀)에 대한 임상적 경험을 나눴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한국측에서 연세의대 신경과 이병인 교수의 과 서울의대 신경과 이상건 교수의 이 발표 됐다.
이어 중국측에서는 베이징 쑤안우 병원 유핑 왕 교수의 과 베이징 우정병원 잉후 판 교수의 가 발표 됐다.
이상건 교수는 "간질 약물 치료의 목표는 이상반응 (부작용) 발현을 최소한으로 하면서 발작 횟수를 최소한으로 줄이는데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새로 진단된 간질환자나 기존 항전간제로 조절이 되지 않은 부분발작을 보이는 간질환자에게 ‘트리렙탈 단독요법’은 부분발작을 크게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내약성이 우수하다"고 강조했다.
노바티스 측은 "트리렙탈의 장점은 간질발작의 70%를 차지하는 부분발작에 단독요법만으로 치료가 가능해 타 약물에 의한 이상반응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국 전문의들은 학술포럼 행사에 참석하는 한편 서울대병원과 연세의대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대학병원을 견학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