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회장, 교육부총리 만나 6년제 쐐기
- 강신국
- 2005-07-18 20:19: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김 부총리와 면담...학제개편 조속시행 촉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과 약학대학협의회 전인구 회장이 김진표 교육부총리를 만나 약대 6년제 확정에 쐐기를 박는다.
18일 약사회에 따르면 원 회장과 전 교수는 내일(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정부종합청사에서 김 부총리와 약대 6년제 관련 면담을 갖고 학제개편 작업의 조속한 마무리를 촉구할 예정이다.
약사회는 면담을 통해 약제 서비스 질 향상의 필요성과 세계적 약학 교육의 흐름 등을 통해 약대 6년제의 당위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특히 약대 6년제는 직능간의 갈등의 아닌 교육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는 점을 명확히 한다는 복안이다.
이에 따라 부처 간 조율을 마치고 2+4 개방형 학제로 전환이 점쳐지는 가운데 약사회와 교육부의 만남으로 약대 6년제 확정에 가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한편 일각에서는 지난 15일 의협 김재정 회장과 서울시의사회 박한성 회장과 김 부총리와의 회동에 대한 대응차원에서 이뤄진 면담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총리는 김재정 회장에게 약대 6년제 문제에 대해 의료계가 갖고 있는 입장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정부, 약대 6년제 확정위한 수순밟기 돌입
2005-07-15 06:4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