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지역, 약국과의 거래 정상화 집중논의
- 최봉선
- 2005-07-18 22:34: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울산경남도협, 20일 유통발전실무회의 소집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산울산경남도협(회장 김동권)이 오는 20일 오전 11시30분 사무국에서 제7차 유통발전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실무위에서는 △약국과의 정상거래 △약국 불용재고의약품 반품문제 △제약사의 저마진 개선 등의 안건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특히 비보험이면서도 전문약인 제품에 대해 전회원사가 동일가격으로 출하하는 방안 등이 논의될 것 같다"고 말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8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