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부총리, 2+4 개방형학제 개편 공감
- 강신국
- 2005-07-19 13:06: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희목 약사회장과 면담서 약대6년제 필요성 인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교육인적자원부 김진표 부총리가 전문직의 경우 세계적으로 6년제로 학제를 연장하는 것이 추세라고 밝혀 사실상 약대 6년제의 필요성을 인정했다.
이같은 사실은 19일 정부종합청사에서 김진표 부총리와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과 가진 면담 자리에서 확인됐다.
이어 김 부총리와 원 회장은 이어 2+4, 보장형 6년 등 약대 학제방식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고 김 부총리는 2+4의 개방형 학제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면담에 참석한 약학대학협의회 전인구 회장은 보장형 6년 형태로의 개편이 더 적합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향후 변수가 될 전망이다.
또 김 부총리는 의료계가 주장하고 있는 실패한 의약분업, 불법조제에 대한 약계의 입장을 물었고 이에 원 회장은 약대6년제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학제문제를 직능간의 갈등문제로 보아서는 안된다”는 점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면담에는 교육부 이종갑 인적자원관리국장이 배석했고 전국약학대학학생협의회를 대표해 숙명여대 약대 박정희 양(3년)과 경희대 약대 조은하 군(3년)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